날마다 갚는 것이 기본입니다
적게 빌리면 이자도 줄어듭니다.
하루에 갚을 돈도 함께 가벼워집니다.
- 갚을수록 남은 돈이 줄어듭니다
- 작게 빌리면 하루 몫도 작습니다
- 이자 기준은 숨김없이 듣습니다
계약하고 갚아요 · 퍼스트머니
꼭 필요한 돈만 추려서 무리 없이 갚아 나가도록 돕습니다.

상환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누르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려요.
빌린 돈은 날마다 갚을 돈이 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만큼만 빌립니다.
돈 나갈 일이 몰리면 조금 더 빌려 두자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금액이 클수록 하루에 갚을 돈도 커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월세, 병원비, 경조사비처럼 날짜가 정해져 미룰 수 없는 돈만 더하세요.
조금 미뤄도 되는 돈은 금액에서 빼 둡니다.
곧 들어올 급여나 받을 돈이 있다면 그만큼은 미리 덜어 내세요.
그러고 남은 모자란 돈만 상담에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퍼스트머니는 금액을 크게 권하지 않고 부담 없는 선에서 정합니다.
이자 기준을 듣고 금액을 더 낮추고 싶으시면 말씀하세요.
계약서 한 부과 펜이면 넉넉합니다.
다음 달로 미룰 돈은 빼고 셉니다.
모자란 며칠을 메울 만큼만 남겨 둡니다.
하루에 낼 만한 돈을 먼저 말씀하세요.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날마다 조금씩 갚는 게 기본입니다.
주기는 사정을 듣고 나서 정합니다.
적게 빌리면 이자도 줄어듭니다.
하루에 갚을 돈도 함께 가벼워집니다.
수입이 고르지 않은 분도 있습니다.
그런 사정이면 주기를 함께 정합니다.
상담 전에 자주 묻는 것들이에요.
전화나 문자로 더 물어보세요.
금액은 100만원 이상부터 상담합니다. 그 위로 얼마까지라는 선은 미리 정해 두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필요한 금액과 사정을 먼저 듣고, 날마다 갚아 나가기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함께 정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돈이 들어오는 때와 이미 나가고 있는 돈에 따라 부담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얼마가 필요한지와 함께 하루에 얼마쯤이면 편하게 낼 수 있는지를 여쭙니다. 두 가지를 놓고 금액과 기간을 맞춰 보면 답이 나옵니다. 필요한 금액을 솔직하게 말씀해 주실수록 설명이 정확해지고, 듣고 나서 줄이셔도 됩니다. 금액을 크게 말해야 유리한 것도, 작게 말해야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여유분까지 빌리면 그 금액에도 이자가 붙고 하루 상환액이 커집니다. 꼭 필요한 금액만 진행하도록 한도를 함께 상의해요.
혹시 모를 일이 걱정되신다면 그 걱정을 상담에서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모자라면 그때 다시 상담하는 쪽이 처음부터 크게 빌리는 것보다 부담이 덜합니다.
빌린 돈과 이자를 합한 금액을 갚는 기간으로 나누어 하루 몫을 잡는 것이 기본 틀입니다. 금액이 같아도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하루 몫은 작아지고, 짧게 잡으면 하루 몫은 커지는 대신 빨리 끝납니다. 여기에 이자가 어떻게 붙는지를 더해 상담에서 숫자로 하나하나 풀어 설명드리니, 듣다가 막히는 곳은 바로 물어보세요.
어느 쪽이 좋은지는 사정마다 다릅니다. 날마다 들어오는 돈이 꾸준한 분과 며칠에 한 번 들어오는 분은 편한 금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네, 줄어듭니다. 이자는 빌린 돈에 붙기 때문에 원금이 작으면 이자도 그만큼 작습니다. 게다가 일수는 갚을 때마다 남은 원금이 줄어드니, 처음 금액이 작을수록 끝까지 내는 이자가 눈에 띄게 가벼워집니다. 작게 빌리는 것이 이자를 줄이는 가장 쉬운 길인 이유입니다.
금액을 낮출 여지가 있는지는 나갈 돈을 하나씩 적어 보면 보입니다. 날짜를 며칠 미룰 수 있는 돈, 나눠 낼 수 있는 돈이 섞여 있는 일이 많습니다. 상담에서 그런 돈을 함께 가려 보고, 미룰 수 없는 돈만 남겨 금액을 다시 잡아 드립니다.
기간은 상담에서 손님과 함께 정합니다. 미리 정해 둔 틀에 손님을 끼워 넣지 않고, 필요한 금액과 하루에 낼 수 있는 돈을 듣고 나서 기간을 잡습니다. 급여일이나 받을 돈이 들어오는 날이 있다면 그 날짜도 함께 놓고 살핍니다. 한쪽이 혼자 정해서 알리기만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정해진 기간은 계약서에 적히고, 서명 전에 한 번 더 읽어 드립니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하루 몫은 가볍지만 이자를 내는 날이 늘어난다는 점도 숨기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듣고 나서 기간을 바꾸고 싶으시면 계약 전에 얼마든지 다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갚는 것이 기본이지만, 갚는 주기는 상황을 듣고 정합니다. 날마다 돈이 들어오지 않는 일을 하신다면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돈이 들어오는 때를 알아야 무리 없는 주기를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사정을 듣고 정한 주기는 계약서에 적어 두니, 말로만 한 약속으로 남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은 서명 전에 물어보세요.
부담스럽다는 말을 꺼내기 어려워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계약한 뒤에 밀리는 것보다 계약 전에 솔직히 말씀하시는 편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하루 몫이 버겁게 느껴지면 금액을 줄이거나 기간을 다시 잡는 길도 있으니 편하게 물어보세요.
돈이 일찍 생겨 남은 돈을 한꺼번에 갚고 싶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이자는 돈을 쓴 날만큼 붙는 것이 원칙이라, 일찍 갚으면 그 뒤의 이자는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것 같으면 상담할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말씀해 주시면 계약 전에 그 내용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일찍 갚을 때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는 계약 전에 꼭 물어보시고, 답을 계약서에서 눈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이 무엇이든 돈을 빌리며 내는 돈은 모두 이자로 보기 때문에 법이 정한 상한을 넘을 수 없습니다. 다 갚은 날에는 다 갚았다는 내용을 글로 받아 두시면 좋습니다.
밀리기 전에 먼저 연락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정을 숨기고 연락을 끊으면 일이 커지지만, 미리 말씀하시면 이야기할 길이 생깁니다. 계약할 때 늦어지면 어떻게 되는지를 물어 두시고 계약서의 그 부분을 찾아 두세요. 늦어지는 날이 하루라도 생길 것 같으면 그 전날에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빚이 여러 곳에 쌓여 혼자 풀기 어렵다면 서민금융진흥원이나 신용회복위원회의 상담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갚는 길을 다시 짜는 제도를 알려 주는 곳입니다. 새로 빌려서 앞의 빚을 막는 일이 되풀이되고 있다면 빌리기 전에 이런 상담을 먼저 받아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상담은 가능합니다. 다만 이미 날마다 또는 달마다 나가는 돈이 있다면 그것까지 더해서 부담을 따져야 합니다. 상담에서 지금 갚고 있는 돈이 얼마인지 여쭙는 것은 손님을 재려는 뜻이 아니라, 무리 없는 금액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여쭙는 것마다 이유를 물으시면 그 자리에서 설명드립니다.
숨기고 빌리면 당장은 금액이 커질지 몰라도 갚는 날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금액을 낮추거나 기간을 달리 잡는 쪽으로 함께 이야기합니다. 그래도 부담이 크다고 보이면 빌리지 않는 편이 낫겠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필요한 금액, 돈이 나갈 곳, 하시는 일, 돈이 들어오는 때를 여쭙니다. 대답하기 불편한 것은 불편하다고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여쭙는 내용은 누구에게나 같으며 일의 종류로 사람을 가르지 않습니다. 소득이 있으시면 누구나 상담합니다.
들은 내용은 금액과 기간을 정하는 데에만 씁니다. 상담 내용은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지 않으며 비밀로 지킵니다.
꼭 남길 것만 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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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만큼 날마다 갚을 돈도 커진다는 점을 먼저 따져 봅니다.
만나서 계약 →금액은 사정을 듣고 꼭 필요한 만큼으로 함께 정합니다.
첫 화면으로 →필요한 금액이 클수록 무리 없는 한도를 함께 상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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